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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BOUT US

ABOUT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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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테일러는 한 여성복 브랜드 디자이너가 엄마가 되면서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8년 전 그 때는 딸아이에게 입힐 레깅스 하나 찾는게 너무 어려웠어요.
시중에 엇비슷한 레깅스는 널렸지만, 원하는 게 없었죠.

아이가 배앓이 하지 않도록 허리선을 올리고, 끝단이 발목 위로 깡충 올라가지 않도록 원단을 아낌없이 쓰고,
금방 클 아이니까 좀 크게 입히더라도 내려가지 않을 탄탄한 허리 고무줄이면서도 아이가 편안해 하는, 쫀쫀하지만 부드러워 갑갑하지 않으며 그럼에도 세탁 후 탄력을 잃지 않는.

레깅스 하나에 너무 까탈을 부렸나요?
하지만 엄마라면 이해할 수 있는,
아동복을 Tailored(맞춤복)처럼 만들고자 하는 엄마의 마음.
베베테일러(bebeTailor)의 시작이었습니다.

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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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땀 마다 정성들인 바느질, 그리고 마법의 순간]

베베테일러의 로고는 ‘까다로운 디자이너이자 재봉사가 아이에게 선물하는 마법같은 기쁨의 순간’을 표현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맞춤복(tailored)’이라는 느낌이 들 만큼 많은 시간 고민하고 정성껏 수정을 거친 옷들이 주인을 찾아가 “날개”가 되는 순간의 마법을 뜻하지요.

T와 A를 넘나드는 유려한 곡선은 바늘과 실을 의미하기도, 또 정형화되지 않은 동심을 표현하기도 해요.

신데렐라가 유리 구두와 드레스를 선물 받을 때가 그런 기분이었을까요?
새옷을 입고 뛸듯이 기뻐서 빙그르르 돌아보는 아이들, 그리고 어떻게 옷을 이렇게 잘 만들었어? 하고 되묻는 엄마들을 상상하며 베베테일러는 마법사가 되기를 꿈꿉니다.

INSPI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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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테일러 브랜딩의 theme은 ‘동화’입니다.
2013년부터 지난 8년간 베베테일러는 동화적 상상력과 감성을 담은 디자인을 전개해 왔고, 그것이 우리가 가진 차별화된 자산이라 생각했어요.
앞으로도 ‘동화’는 우리 브랜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될거에요.

TAILOR'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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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적 상상에서 나온 ‘Tailor’s house’는 부다페스트호텔로 유명한 웨스 앤더슨 (Wes Anderson) 감독에게 영감을 받기도 했고,
크리스토퍼 코어(Christopher Corr) 의 책처럼 우리도 아홉 개의 창문이 있는 숲속 재봉사의 집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하며 그려낸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베베테일러의 이니셜이 곳곳에 숨어 있어 세상에 하나뿐인 집이지요.

COL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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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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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 관한 유명한 명언들 중 우리와 가장 잘 어울리는 2개를 골라 슬로건처럼 쓰기로 했어요.
그 첫번째는 아인슈타인의 명언이라 전해지는
If you want your children to be intelligent, read them fairy tales. If you want them to be more intelligent, read them more fairy tales.
아이들이 명석해지기를 원한다면 동화책을 읽어주어라. 만약 아이들이 더 명석해지기를 원한다면 동화책을 더 읽어주어라. 라는 말이에요.
두번째는 미국의 작가인 Christopher moor의
Children see magic because they look for it. 아이들은 마법을 본다. 왜냐하면 그걸 찾고 있기 때문에. 라는 명언이에요.
베베테일러와 너무 잘 어울리는 이 글을 사용하기 위해 뉴욕의 에이전시에 연락해서 사용권을 얻었답니다.
이 명언을 오마주하여 만든 “They see magic”이라는 우리만의 슬로건은 앞으로 다양한 제작물을 통해 활용될 예정입니다.
우리의 동화같은 제품들이 우리 아이들의 어린시절을 동화같은 추억으로 만들어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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